가 꿈 꿈해몽
물건을 훔치면서 양심에 가책을 받거나 두려워하는 꿈
어떤 일을 성취하더라도 패배 의식이나 불안한 마음이 따른다.
자기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 또는 권위적인 사장이 아버지로 보이는 꿈
자기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 또는 권위적인 사장이 아버지로 보이는 꿈은 평소 아버지에 대한 불만이 자기가 싫어하는 권위적인 사장에 대한 반발심을 보여준다.
전쟁터로 가는 애인을 붙들고 크게 우는 꿈
꿈에 등장하는 전쟁터는 살벌한 전투가 벌어지는 곳이지만 꿈 해석상으로는 결혼 생활이나 가정 환경, 또는 자신이 소속된 직장을 상징한다. 꿈 속에서 전쟁터로 나가는 애인을 붙들고 까무러칠 듯 크게 울었다면 이 꿈의 해석은 꿈 내용과 정반대가 될 것이다. 현재 사귀고 있는 애인과의 관계가 시큰둥하고 애인이 맘에 들지 않아 어서 빨리 헤어지고 싶다는 배반의 소망이 담긴 꿈이기 때문이다.
누군가 갓난아기를 때리는 꿈
크고 작은 일로 분주해지거나, 뜻하지 않던 작은 횡제수가 생겨 금전적으로나, 작은 소망을 이루게 될 징조.
소로 논밭을 갈러 가는 꿈
고용인, 집, 재물, 사업체 등을 상실하게 될 징조
가족과 함께 차를 몰고 야외로 떠나는 꿈
실제로 가족이나 직장 동료들과 함께 주말여행을 떠나 자연인이 된다.
말을 끌고 가는 꿈
말은 예지몽에서는 강한 힘으로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저항할 수 없는 운명적 힘을 의미한다. 상징몽에서는 가혹한 노동이나 피로, 격렬한 성적인 에너지, 남자 애인, 일의 진행, 취직과 승진, 결혼, 길흉을 나타낸다고 본다. 말에 관한 꿈은 어떤 경우이든 뭔가가 자신을 향해 빠른 속도로 찾아오고 있거나 달려나가는 형세를 나타낸다. 말을 끌고 가는 꿈은 부동산이나 현금이 풍부해질 조짐이다. 자금문제는 걱정 없어진다. 사업체나 하고 있는 일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호랑이, 고양이, 등이 지붕��� 올라가 내려다��는 꿈
어떤 권력가가 해를 끼치거나 억압을 가할 일이 생긴다.
노래를 하는데 반주가 안 맞거나 가사를 잊어 제대로 부르지 못한 꿈
어떤 청원이나 선전 등이 개인이나 단체에 의해서 승인되지 않는다.
쥐가 집안으로 들어오는 꿈
손실과 장애를 겪는 등 궂은 일이 빚어지게 된다.
고양이가 집으로 들어오는 꿈
돈이 들어온다
참외밭에 노란 참외가 열려 있는 꿈
재물과 돈이 생기거나 달콤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게 된다.
하얀색으로 반짝거리는 오팔반지가 한눈으로 환하게 보이는 꿈
신비하고 오묘한 진리를 영적으로 깊이 맛보게 된다. 부귀, 공명, 재물, 출세, 성공 등의 길운이다.
정상에 올라가서 아래를 내려다본 꿈
산의 모습은 당신이 가지고 있는 이상의 높이를 나타낸다. 따라서 이 꿈은 당신이 이상을 실현한다는 암시로 아주 좋은 길몽
담쟁이 덩굴이 대궐 담벽을 타고 올라가는 꿈
새로운 정치무대에 등장하여 주연급 스타가 된다. 권력, 출세, 명예 등으로 대업을 성취한다.
천지가 진동하면서 울려 퍼지는 소리를 들은 꿈
사회적으로 지위가 높아지고 소문에 시달리게 된다.
폭포 위로 커다란 잉어가 뛰어오르는 것을 본 꿈
사업가라면 사업이 크게 번성하고 일반인은 하는 일이 잘 풀려 큰 빛을 보게 되어 세상을 놀라게 할 징조
깊은 산중에서 신령적인 존재가 내려오는 꿈
자신에게 도움을 주고 이익을 가져다 줄 협력자를 만나게 될 징조
사과를 많이 따 가지고 집으로 돌아오는 꿈
객지에 나가 장사를 해서 돈을 많이 벌어 집으로 돌아온다.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마을과 주위가 온통 물에 잠기는 꿈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마을과 주위가 온통 물에 잠기는 꿈은 가정이나 국가에 좋지 않은 일이 생길 것을 암시한다. 어떤 자연재해나 사회적인 혼란으로 많은 사람들이 불안하고 어려운 때를 보내게 된다.
비행기 안에서 비둘기가 나온 것을 안고 들어간 꿈은
이것이 태몽이라면 사회 봉사원, 간호원 등으로 활동할 자손을 얻게 된다.
수풀 속에서 매미 울음 소리가 들리는 꿈
예술의 전당이나 문화 회관에서 은은한 음악감상을 하게 된다. 명화감상을 한다.
고양이가 토끼를 물어 가는 꿈
집안에 도둑이 들거나 실물수가 있다. 사고로 인하여 재물이 빠져나간다.
강도가 들어와 식구들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재물을 강탈하여 도주하는 꿈
말못할 사정으로 인하여 고통과 시달림으로 죽을 고생을 하게 된다.
울타리 안에 있는 해바라기가 밖으로 향하여 있는 꿈
슬하에 자식이 집안에는 정이 없고 바깥에 마음을 두어 늘 쥐방울처럼 문지방이 닳도록 들락날락하며 부모의 애간장을 태운다. 세살적 버릇이 여든까지 가듯, 언제 철이 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