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해몽

꿈을 읽어드려요

가 꿈 꿈해몽

제비를 가까이 한 꿈.

태어날 아이 는 장차 재주가 뛰어나고 아름다운 얼굴을 지니게 될 것이다.

큰 바위가 자기 집 지붕에 얹혀져 있거나 자기를 짓누르는 꿈

큰 바위가 지붕 위에 얹혀 있거나 자기를 짓누르는 꿈은 두 가지 의미로 해석된다. 큰 돈이 굴러 들어오거나 아니면 매우 심각한 장애에 직면하여 곤란을 겪을 암시이다. 평지나 모래사장 등 큰 바위가 놓이기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곳에 바위가 우뚝 솟아 있다면 분명 목돈 마련의 기회를 뜻하는 행운몽이다.

감자가 쌓인 더미 위에 앉아 있는 꿈

신이 주신 선물로 금시발복하여 큰부자가 된다. 횡재, 재물, 돈, 물품, 선물, 식복, 승진, 당선, 명예 등의 길조이다.

자기의 가방이 열려져 있고 돈이나 문서나 없어지면

누가 자기의 근심거리를 해소시켜 주거나 그 방도가 명백히 밝혀진다.

직장동료들과 같이 어떤 모임에 갔다가 신발이 없어져서 다른 동료의 신발을 신고 오는 꿈

신발은 외부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갖추어야 할 부분을 의미하는 면이 크다. 따라서 다른 이의 신발을 신는다는 것은 자신의 입장이나 위치보다 다른 이의 입장을 은연중에 부러워하는 무의식이 꿈으로 현현된 것일 수 있다. 즉, 동료들과 경쟁해야하는 직장생활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어느 정도 열등감을 느끼고 있는 상태를 나타낸다. 업무영역에 대한 지나친 경쟁심을 버리고 동료들과 잘 협조할 수 있는 길을 찾아보는 것이 좋겠다.

고양이가 물어 고통을 느끼게 되는 꿈

자신에게 유리한 어떤 권리가 주어지고 고양이에게 할퀴어 피가 나게 되면 타인에 의하여 명예훼손을 당하게 되며, 또는 질병에 시달리게도 된다.

외나무 다리 같은 것을 건너다가 다리가 무너지든가 부서지는 꿈

교통사고가 발생하든지 아니면 계획한 일이 중도에 좌절되지만, 죽음은 면할 수 있다. 불행중 다행한 꿈이다.

자신의 옆에서 누가 걷는 꿈

걷고 있는 자신의 옆에서 누가 같이 걷고 있는 꿈은 같이 일할 사람이나 도와줄 사람, 정신적, 물질적인 후원자가 있거나 곧 생김을 의미한다. 따라서 원하는 일이 순조롭게 풀려나가게 될 것이다.

둘째 발가락이 굉장히 큰 꿈

부권이 없는 사람이 마누라 시중이나 들고 살아가게 된다.

뱀가죽으로 만든 방석 위에 앉아 있는 꿈

남자는 많은 처를 거느리고 아름다운 꽃밭에서 단꿈을 꾸게 된다.

파란색 호박반지를 검지 손가락에 끼는 꿈

명예를 얻게 된다. 약속, 결합, 일편단심 등으로 멋진 행운과 달콤한 사랑의 꿈을 꾼다.

청룡이 여성의 치마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본 꿈

태몽으로, 부인과 새댁은 임신을 하여 훌륭한 자식을 낳게 된다. 애정면에 있어서도 강한 상승기류로, 원하고 있는 이성과의 원만한 관계도 기대할 수 있는 시기.

남자가 비둘기를 붙잡은 꿈

온순하고 착한 여자와 결혼할 수 있게 될 징조

절에 들어가 금불상이나 금향로 등을 훔치거나 가지는 꿈

따라서 사찰의 꿈은 만족과 번영, 횡재, 승진 등을 가져다 준다고 풀이한다. 절에 들어가 금불상이나 금향로 등을 훔치거나 가진 꿈은 심리적인 근심이 해결되고 경제적인 면으로도 의외의 행운이 잇따라서 넉넉한 생활을 하게 될 징조이다.

이미 죽은 자가 살았을 때와 마찬가지로 활동을 하다가 죽어서 장례를 치르는 꿈

그 동일시되는 인물이 어떤 일을 해서 시체 곧 업적을 남길 것을 예지

천사와 같이 하늘을 훨훨 날아가는 꿈

뜻밖에 귀인이나 스승이 나타나 부족한 욕망을 채워주고 참다운 진리와 교리를 안겨다 준다. 꿈같은 짝궁을 만나 사랑과 행복을 만끽하게 된다. 입신출세, 승리, 성공, 합격, 승진, 당선, 명예 등이 있다.

호랑이나 사자가 자신을 피해서 도망치는 것은

일반적으로 권리상실, 사업 실패 등이 뒤따른다.

밥상의 국을 먹는데 건더기가 하나도 없는 꿈

새로운 일에 만족을 못느낀다.정성껏 노력해가는게 현명하다.

감기로 인해 코가 막히는 꿈

코는 사람이 숨을 쉬는 데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이다. 이것이 막히는 것은 생명이나 그와 유사한 중요한 것이 지장을 받게 되는 것을 상징한다. 일 따위에 있어서 정확한 판단력을 상실하여 잘못된 판단을 하고 곤란을 겪거나 주위의 모함을 받아 곤란함을 겪게 되는 것을 암시하는 꿈이다.

냇가에서 맑은 물로 빨래를 하는 꿈

실제로 온갖 때가 묻은 공해와 잡념을 떨쳐버리고 깨끗하고 청정한 마음으로 삶을 바로 세워 참되고 명랑하게 살아간다. 참회반성, 수도, 성찰, 사상 전환, 개과천선, 진실, 과거청산 등이 있다.

코끼리가 집안에 맑은 물을 뿌려주는 꿈

집안에 경사스런 일이 있고 하는 일마다 순조롭게 일이 잘 풀린다. 재물, 돈, 횡재수가 있다.

눈앞의 길이 움직이듯 꾸불꾸불 뻗어 나가거나 깃발이 나부끼듯 휘날린 꿈

자기의 정당성을 남 앞에 주장하지만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앵두밭에 들어가거나 앵두알을 본 꿈

좋은 일로 분주하게 될 징조로, 잔치 등을 벌이기 위해 많은 음식을 장만하거나 저장이나 저축 등을 하게 될 징조

임산부가 한 쌍의 봉황을 얻은 꿈

태몽으로, 태어날 아이가 장차 천재적인 인물로 자라나 세상에 이름을 떨치게 되거나 문무를 겸한 사람이 된다. 또는 그 남매가 모두 위대한 업적을 남길 인물이 된다.

자신의 배우자가 못생겨 슬퍼하는 꿈

사업상 방문해야 하거나 상면 하는 일에서 상대방의 대접이 불충분하여 불만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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