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해몽

꿈을 읽어드려요

는 꿈 꿈해몽

팬티를 벗는 꿈

좋은 아이디어가 생긴다.

풋과일을 어른이 따줘서 먹는 꿈은

제대, 퇴직, 불합격 등에 관한 일이 생긴다.

쑥갓을 맑은 물에 깨끗이 씻는 꿈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기 위하여 자료를 놓고 깊은 연구 끝에 신소재를 발명하게 된다. 어둡던 과거를 떨쳐버리고 참회, 반성하여 깨끗한 새 사람으로 태어나 참신한 인간이 된다.

산 정상에서 아래에 있는 사람들을 굽어 보는 꿈

좋은 직장을 얻거나 높은 직위에 올라 많은 사람들을 거느리게 된다.

그물을 사용하여 물고기를 잡거나 그물의 힘을 빌려 무엇을 덮거나 가리는 꿈

재물과 이권이 생기고 주식거래와 연관된 기쁨을 얻게 된다.

눈이 무거워 건물이 파손되거나 일부만 무너지는 꿈

파산, 발명, 좌절 등을 체험하게 된다.

부처님이나 보살 앞에 절을 하는 꿈

부처님이나 보살 앞에 절을 하는 꿈은 마음 속에 간절하게 소망하던 일이 이루어질 징조이다. 어떤 어려움이나 마음에 소원하던 바가 있는 상태에 주로 이런 꿈을 꾸게 된다. 현실에서의 소원이 꿈으로 보일 정도이니 그 간절함이 초월적인 세계의 도움을 받아 이루어지는 것도 당연한 일일 것이다. 평소에 종교 생활이나 기도 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도 자신을 낮추어 절하고 기도하는 모습을 꿈에 보는 것도 소원이 이루어질 날이 임박했음을 예시하는 것이다.

술을 마시는 꿈

남이 술을 권해서 마시는 꿈은 남이 시키는 일을 해야 되거나 그 사람이 파놓은 함정 따위에 빠지게 되는 것을 나타낸다. 좋은 의미로 보게 되면 그 사람의 정신적인 측면에 감동을 받게 되거나 상대를 추종하게 될 수 있음을 말한다. 자신이 남에게 술을 권하여 마시게 하였다면 그 사람이 자신의 말을 듣고 자신을 따르게 만들게 되거나 자신의 부탁을 들어주기도 할 것이다.

철도 건널목에서 역무원이 신호기를 흔들어 보이는 꿈

살얼음판을 걷다가 뜻밖에 비명횡사를 당하거나 죽을 고비를 넘기게 된다. 위험의 적신호, 교통의 적신호, 사랑의 적신호 등이 있다.

상대방이 장기 알을 한꺼번에 이동시키는 꿈

총 공격을 뜻하고, 이쪽에서 일진일퇴의 전법을 쓰면 상대방은 현실유지의 전법을 쓴다.

배추나 무를 뽑아 들고 오는 꿈

배추나 무 등이 아주 잘 익어서 밭에서 뽑아서 들고왔다면 하는 일에 결실이 맺어지며 재물이 생기는 꿈이다. 만약 큰 수레나 트럭에 가득 싣고 왔다면 그만큼 많은 재물이 생기거나 일의 성과가 그만큼 크고 훌륭할 것이다.

연못에 다리가 놓인 것을 보는 꿈

무슨 상담이든 현재 진행중인 상담은 잘 처리된다.

용이 구름에 올라 천둥벼락을 치는 꿈

태몽이면 소유자는 국가나 사회의 지도자가 되고 세상을 계몽할 사람이 된다.

말이 물에서 헤엄을 치는 꿈

지금까지 하던 사업이 잘되고 일약 큰 기업체로 등극하게 된다. 상쾌, 길조이다.

학생이 담장 위에 올라가는 꿈

시험에 합격되고, 담 밑 개구멍으로 통과하면 예비고사에 합격한다.

붉게 잘 익은 복숭아를 얻는 꿈

이성교제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학생이면 학업 성적이 올라간다.

자기 몸에서 빛이 나는 꿈

태몽으로, 군인이나 경찰관, 공무원, 사원 등의 높은 관직에 오를 아이를 출산하게 될 징조

다리를 새로 놓는 꿈

다리는 어떤 상황과 또 다른 상황을 연결해 주는 매개체이다. 이 다리를 건너면 그간의 환경이나 상황이 변화하게 된다. 가령 건강한 삶에서 병을 앓는 환자로, 삶에서 죽음으로, 의식에서 무의식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인식의 상태로 변화되는 연결 과정이 다리에 관한 꿈이다. 특히 예지몽에서는 다리가 전형적인 삶과 죽음의 경계의 상징이다. 다리를 새로 놓는 꿈은 좋은 변화, 소원 성취의 암시이다. 행운이 깃들 징조이다.

천둥이 사방에서 발생하는 것을 보는 꿈

사업이 도처에서 융성하거나 사건이 생겨 소문과 명성을 떨칠 일이 생긴다.

여자의 옷을 천천히 벗기는 것을 보는 것은

서적, 전문 분야의 내용을 읽거나 조사한다.

죽은 아기가 태어나는 꿈

기분이 매우 불쾌하고 하는 일마다 어려움을 겪게 된다. 사고, 실패가 있다.

자신의 몸이 돌이 되거나 돌로된 조각상처럼 서 있는 꿈

자신의 몸이 돌이 되거나 돌로된 조각상처럼 서 있는 꿈은 너무나 지쳐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만사가 귀찮고 의욕도 없고 감정도 느껴지지 않으며 삶이 권태스럽고 무의미 무감정한 상태를 암시하는 꿈이다. 푹 쉬면서 좋았던 일들을 돌이켜 보고 자신을 솔직히 표현하는 게 좋다. 그렇지 않으면 어떤 일에 대한 자신의 무력감을 표현하는 꿈일 수도 있다.

동물이나 사람의 머리가 쫓아오는 꿈

하는 일이 심하게 꼬여 정신적으로 큰 괴로움을 받게되거나 걱정거리가 생겨 곤란을 겪게 되는 꿈

달리는 열차 안에 호접난이 산뜻하게 피어 있는 꿈

외지에서나 여행 중에 우연히 귀인을 만나 이야기로 여독을 푼다.

사슴이 집안에 들어와 있는 꿈

직장 운이 트이고 명예와 신분이 높아지는 기쁨을 누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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