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해몽

꿈을 읽어드려요

하는 꿈 꿈해몽

부부가 서로 마주보고 절을 하는 꿈

가정풍파로 집안이 시끄럽든지 심하면 서로 떨어져 살거나 이별하여 갈라지게 된다.

애인이 다른여자와 결혼하는 꿈

집안에 좋지 못한 궂은 일이 생기고 한쪽이 죽어서 부부간에 이별하거나 갈라서든지 심각한 가정풍파 내지 말썽을 겪게 된다.

변호사가 갑자기 여우로 둔갑해 청산유수처럼 말을 잘하는 꿈

가까운 사람이나 믿었던 사람으로부터 이용을 당해 뜻밖의 손해를 보게될 징조.

유전에서 석유가 분출하는 것을 보는 꿈

사업이 크게 성취되고 문학작품 등이 베스트셀러가 된다.

연못 속에 꽂혀 있는 지팡이를 얻어 사용하는 것은

어떤 단체에서 자신에게 임무를 부여한다.

갓난아기가 책을 보며 말하는 꿈

태몽인 경우는, 앞으로 태어날 아이가 커서 강단에 서게 되거나 연구직에 종사하게 될 징조.

국기에 대한 경례 혹은 장교에 대해 경례를 하는 꿈

자신이 몸담고 있는 직장이나 모임, 국가 등에 충성심을 나타내야 할 일이 생길 징조

갈 길이 아직 40리가 남았다고 하는 꿈

4개월 또는 4년을 더 기다려야 일이 성사된다.

돌무덤 속에서 청자, 향로를 출토하는 꿈

정신적 두뇌발달이 향상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해 낸다. 학생은 학업성적이 오르고 장학생이 되어 학우들에게 모범된 모습을 보인다. 만사가 대길하고 재수 대통한다.

남이 논과 밭을 사주겠다고 하는 꿈

복권(로또)당첨 꿈

신분증을 제시하고 검문소를 통과하는 꿈

증명서를 남에게 보여주거나 정신적, 육체적 고통에서 해방된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어하는 꿈

질병과 유행성 감기 기운이 살짝 들어온다. 불쾌감, 배탈이 난다. 만가지 욕구가 치솟는다.

주도면밀하게 계획을 세워 상대방을 공격하는 꿈

일을 진행시키는 데 있어서 노력한 만큼의 대가가 돌아오고, 이성과의 사이도 원활한 상태를 유지하게 될 길한 운세.

부인이 임신을 하거나 출산 준비를 하는 꿈

외부에 드러내지 못할 숨겨진 비밀이나 난처한 입장 및 어떤 일로 말못할 속사정이 생기게 된다.

자신이 목사나 신부인 양 설교하는 꿈

꿈 속에서 자신이 마치 목사님이나 신부님이라도 되는 양 사람들을 모아놓고 설교를 했다면 이는 현재 자신의 심리상태가 안정적이지 못하고 신경이 지나치게 예민해져서 주변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다는 반증이다.

곰이 자신을 공격하는 꿈

좋지 않은 일이 생길 꿈.

말린 꽃을 선물하는 꿈

꿈에서의 꽃은 꽃의 종류를 떠나서 일반적인 의미로 자신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 여성이나 여성의 성기, 아름다움과 같이 덧없는 것 등을 상징한다. 예지몽에서의 꽃은 종종 죽음과 연관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한 꽃은 성공, 명예, 기쁨, 행운, 좋은 소식, 일, 재물을 상징하기도 한다. 말린 꽃을 선물하는 꿈은 어떤 사람에게 안 좋은 감정이 있을 때 꾸는 꿈이다. 그 사람에 대한 자신의 감정이 꽃으로 형상화된 것이다.

작업장에서 미장공이 콘크리트 못을 사용하는 꿈

최일선에서 자신이 맡은 바 임무를 철저히 수행한다는 뜻이다.

유적지 패총에서 유물인 도자기를 출토하는 꿈

역사적으로 축적된 조상의 숨결이 한 작품을 통해 귀울림이 들리고 새로운 진리와 멋과 아름다움이 고전 속에서 현대의 미를 창조한다. 걸쭉한 횡재수가 있다.

코가 심하게 부어오르거나 수술을 하는 꿈

꿈 속에서 코가 부어오르거나 수술을 하는 것은 엉뚱한 일로 구설수에 오르거나 중상모략 등의 곤란한 일에 노출되어 있음을 암시한다. 특히 몸가짐과 언행에 조심해야 하는 시기이다.

국수급에 속하는 윗사람과 바둑을 두어 이긴 꿈은

최고의 세력, 권리 등을 확보할 수있다.

남을 꾸짖고 명령하며, 항의하고 시위하는 고함 소리를 듣는 꿈

사회적인 톱 뉴스, 경고문, 소문낼 일 등이 있게 된다.

심문을 받거나 심문하는 꿈

자신이 사회적인 비난을 받고 있으면서 무엇인가 변명을 하려는 심리의 표현이다. 심문을 통한 답변은 곧 자기의 변명이다. 이때 심문하는 사람은 자신이 하고 싶은 변명을 하기 좋게 질문해 준다. 자신이 반도덕적인 일을 해놓고 양심의 가책을 받고 있는 것이다.

미용실에서 이발하는 꿈

하루 온종일 기분이 상쾌하고 하는 일마다 수월해진다. 기분전환을 한다.

부처님이나 보살 앞에 절을 하는 꿈

부처님이나 보살 앞에 절을 하는 꿈은 마음 속에 간절하게 소망하던 일이 이루어질 징조이다. 어떤 어려움이나 마음에 소원하던 바가 있는 상태에 주로 이런 꿈을 꾸게 된다. 현실에서의 소원이 꿈으로 보일 정도이니 그 간절함이 초월적인 세계의 도움을 받아 이루어지는 것도 당연한 일일 것이다. 평소에 종교 생활이나 기도 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도 자신을 낮추어 절하고 기도하는 모습을 꿈에 보는 것도 소원이 이루어질 날이 임박했음을 예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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