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꿈 꿈해몽
직원들이 백발이 성성한 노인으로 변해 있는 꿈
자기 자신은 편안한데 사원들이 매우 고달픈 일에 몰두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더러워진 것을 염려해서 감추려고 하는 꿈
처녀를 범하고 싶다는 소망이나 공상에 죄책감을 느끼며, 반성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어떤 사람에게 살해당하는 꿈
재물이 생기든지 명예 및 지위가 높아지거나 원하던 이성교제나 애정관계에 기쁨이 얻어지게 된다. 창칼이나 송곳 따위의 날카롭고 예리한 물건으로 가슴이나 심장 등을 찔리면 그 동안 망설이고 있던 중대한 결정이나 실행 등에 변화가 생기게 된다.
망원경을 통해 무언가를 보다가 육안으로 보는 것은
남을 통해서 일을 하지 않고 직접 나서서 일을 처리한다.
입으로 보석을 토해 낸 꿈
누군가로부터 사업적으로 큰 은혜를 입게 될 징조
라디오를 통해 연설을 들은 꿈
웃사람에게 꾸지람을 듣게 된다.
해변의 울퉁불퉁한 바위 위에 서 있는 꿈
어느 해변 도시 또는 해외 도시에 가 볼 일이 있거나 어느 해변 도시의 높은 건물을 구경할 일이 있게 된다.
물방울이 하얀 진주알로 변해 빛이 나는 꿈
보통 사람이 지체가 높은 신분으로 변해 입신출세한다. 무명작가가 우수작품을 발표한다. 이무기가 용이 되듯이 굶주린 가난뱅이가 부자가 된다.
튼튼해 보이거나 훌륭해 보이는 집이 보이는 꿈
장차 좋지 않은 일이 생길 징조이므로 이사하는 것이 좋다.
괴한이 가슴에 압박을 가해 몹시 괴로워했던 꿈
질병에 걸리거나 가까운 사람이 괴로움에 시달리게 된다.
공원이나 길가에 해당화가 무리를 이루고 활짝 피어 있는 꿈
집회, 강연회, 동창회, 파티, 세미나 등 모임에 참석하여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 친구나 사랑하는 애인을 만나 호젓한 곳에서 사랑의 얘기꽃을 피운다.
자신의 얼굴이 해맑고 깨끗하게 보이는 꿈
매우 기쁜 일들과 길운을 암시한다. 희열, 경사, 행운 등의 길조이다.
어깨가 근육으로 우람해보이는 꿈
꿈 속에서 어깨가 탄탄한 근육이 잡혀 우람해 보이는 것은 하는 일마다 자신감을 가지며 만사가 뜻대로 풀리게 될 것을 암시하는 길몽이다.
자신이 탄 전투기가 바람에 부딪쳐 공중 분해돼 산산조각이 나는 꿈
어쩌다 뜻밖에 불운을 만나 실패하게 된다. 중단, 사고, 질병, 불길 등이 있다.
해가 가슴에 부딪쳐서 많은 조각으로 쪼개진 꿈
분신 자살한 전태일 씨의 태몽이다. 전태일, 그는 1970년 11월, 22살의 나이로 청계천에서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고 외치며 우리나라 노동운동 사상 최초로 분신자살함으로써 어두컴컴한 우리나라의 노동계에 빛을 던진 사람 해가 내 가슴에 부딪쳐서, 가슴과 함께 수많은 조각으로 쪼개진 것이, 저렇게 흩어져서 온 고을을 밝힐 거다.” 이런 꿈을 꾸고 나서, 태일이를 임신
무기를 사용해서 용을 죽이는 것은
장애물을 제거하고 하고자 하는 일을 성취하게 된다.
차 앞이 밖으로 향해 있는 꿈은
자기의 일이 계획성 있게 조속히 잘 추진된다.
떨어지는 해를 치마폭으로 받았는데 그것이 태몽인 것은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일할 사람이 태어난다.
망원경을 통해 무언가를 보다가 육안으로 보는 꿈
남을 통해서 일을 하지 않고 직접 나서서 일을 처리한다.
비행기로 운반해 준 보따리를 풀어보니 갑자기 돈이 방안에 가득 찼다는 꿈
태몽으로, 소유자는 자수 성가하여 굴지의 갑부가 되었다.
상대방이 기관총을 겨누고 있는 곳을 피해 간 꿈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거나 아니면 자기 일이 어떤 기관에 의해서 성사되지 않는다.
교통편으로 운반해다 준 보따리를 방에서 풀어보니 돈이 방안에 가득 찬 것은
이것이 태몽이라면 자수 성가하여 부자가 될 자손을 얻는다.
길목에 해바라기꽃이 곱게 피어 있는 꿈
어느 한순간 기쁨과 즐거움이 있고 혹 스쳐가는 인연을 맺기도 한다.
보물을 찾기 위해서 흙을 헤치자 해골이 나온 꿈은
자신의 성실함을 인정받거나 재물, 증서 등을 얻게 된다.
자신이 남을 기쁘게 해주든지 남에게 잘 보이려고 애쓰는 노력을 하는 꿈
강력한 라이벌 또는 경쟁상대가 생기고 타인과의 말썽, 다툼 등으로 손실 및 곤란과 장애에 부딪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