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꿈 꿈해몽
군 제복을 입고 말을 타는 꿈
군 문에 들면 장군이 되고 일반 공무원은 승진하여 장급이 된다.
바다에 떠 있는 군함이 웅장하고 위용있게 보인 꿈
국민에 의해 뽑힌 대표자로 국회나 지방의회에 나아가게 될 징조. 마음먹은 대로 대업을 이루고 소원성취하게 된다. 재물, 대망, 수출입 등과 관련이 있는 길몽
누군가 다른 사람을 위해 물건을 사는 꿈
자기의 입장이 불리해질 징조, 열심히 해도 남 좋은 일만 시키는 결과.
자신의 목에 누군가가 목말을 탄 꿈
남에게 심한 간섭을 받게 된다.
군대를 이끌고 적진을 섬멸하는 꿈
원하는 것을 얻게 되며, 재물과 명예가 뒤따른다.
누군가가 웃으며 자신에게 손을 흔드는 꿈
아는 사람중에 신상에 위기가 있음을 암시.
군인들이 행진하는 꿈
꿈에서는 바라는 목표나 희망이 군인이란 대상을 통해 발현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군인들이 줄을 맞추어 질서정연하게 행진하고 있는 꿈이었다면 지금 자신의 생각이나 일 등이 순서에 맞게 한치도 흐트러짐 없이 잘 정비되어 진행될 것임을 암시한다. 그러나 행진은 하되 중구난방이었다면 실제 생각이나 일도 잘 되는 듯하지만 내용은 충실하지 못할 것이다. 순조로운 일의 진행을 위해서 중간중간 확인하고 점검한다면 원활하게 처리될 것이다.
자신이 군사 요충지나 탄약고에서 보초를 서는 꿈
직장에서 기밀에 관한 문서를 철저히 보관하고 맡은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게 된다. 군인과 경찰은 국토방위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치안의 안녕 질서를 유지하며 맡은바 임무를 완수한다.
군복을 입고 초소에서 경계근무를 서는 꿈
군복을 입고 초소에서 경계근무를 서는 꿈은 편협된 사고방식, 편견, 획일적인 가치관, 과다한 업무에 대한 회피 심리를 상징한다.
전쟁터에서 적의 무기와 군수품을 노획하는 꿈
뜻밖에 횡재수가 있어 많은 재물과 돈이 들어온다. 재수대통이다.
누군가 폐허로 변한 건물이나 집 또는 마을에서 살고 있는 꿈
폐허는 생명의 활기나 원기가 전혀 없는 상태로 죽어 있는 것과 같은 상태, 움직임이 멈춘 상태를 상징한다. 폐허란 살던 집이 허물어지고 인적이 전혀 없고 주변엔 잡초만 무성한 경우 등을 뜻한다. 어떤 건물이 폐허로 변한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누군가 폐허로 변한 건물이나 집 또는 마을에서 살고 있는 꿈은 그 누군가에게 멀지 않은 장래에 큰 재앙이 닥칠 예지몽이므로 그 사람에게 주의를 주어 조심할 것을 당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책력을 누군가에게서 얻는 꿈
현재 진행중인 일이 결실을 얻게 되어 보람을 느끼게 된다.
전쟁터에서 죽은 군인들의 시체가 널려 있는 꿈
부귀영화를 누릴 길몽이다.
자신이 누군가에게 손을 흔드는 꿈
자신이 누군가에게 손을 흔들고 있었던 꿈이었다면 이는 멀리 떨어져 있던 사람과 재회하게 되거나 헤어진 사람과 다시 만나게 될 수 있음을 암시하는 꿈이다.
여러 군데 불을 옮겨 붙이는 꿈
일이나 작품이 여러 회사나 신문,잡지 등에 선전 광고될 징조
누군가에게 빗을 얻어 가지는 꿈
어려운 장애나 말썽에 많은 도움이 될 귀인 내지 협력자가 생기고 점차 고난이 순탄하게 해소된다.
군중들 앞에서 열렬하게 웅변을 토한 꿈
어떤 단체에 가입해 기반을 닦게되거나 작품 등을 발표하게 될 암시가 있는 꿈
전쟁이 휩쓸고 지나간 산야에 죽은 군인들의 시체가 여기저기 나뒹굴고 있는 꿈
점차 직장운이 트이고 재물과 복록이 늘어나서 부귀영화를 누리게 된다.
군인의 견장에 빛이 찬란한 꿈
큰 업적과 공적 사항으로 일계급 특진하거나 상, 훈장을 받는다.
신발을 누군가에게 빌리는 꿈
남의 협력이나 후원 등 도움을 받게 된다.
군중 앞에 큰절을 올리는 꿈
사업가는 소비자의 취향에 잘 맞는 고급상품을 개발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한다. 정치가는 시민사회 속에서 시민의 정신과 혼을 창출하여 민주사회를 이룩한다. 미풍양속, 민주주의, 밝은 사회 등이 있다.
누군가가 강제로 자기의 머리를 깎은 꿈
직계가족 누군가가 해를 입게 된다.
누군가에게 쫒겨 숨는 꿈
끊임없이 자신을 괴롭히는 문제에서 벗어나고픈 심리의 꿈.
어려움에 처한 자신을 누군가가 도와준 꿈
꿈속의 실제 인물이나 아니면 그 주위의 인물로부터 극적인 도움을 받게 된다.
적군에게 도망치는 병사가 된 꿈
적군이란 평소 자신이 부담스럽게 여기거나 어렵게 생각하던 대상일 경우가 많다. 그런 적군과 능동적으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도망을 다닌다는 것은 부담스런 일을 맡게 되거나 병에 걸릴 수 있음을 암시한다. 혹은 하기 싫거나 힘에 부치는 일을 억지로 맡아서 심리적으로 도망치고 싶다는 심정이 꿈으로 나타난 것일 수도 있다. 도망치다가 적의 총에 맞아 죽은 자기 시체를 본다면 일은 반대로 쉽게 풀리고 행운이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