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해몽

꿈을 읽어드려요

느 꿈 꿈해몽

천사가 자신을 하느님 곁으로 데려가는 꿈은

좋은 직장이나 고급 관리직에 취직하게될 암시가 있는 꿈

운동경기 도중 응원단의 응원, 함성, 아우성이 너무 심하다고 느끼는 꿈

그 심한 정도에 따라 자신의 일은 난관에 봉착하게 되고 더욱 더 어렵게 된다.

유난히 구불구불하다고 느낀 길을 본 꿈

자기의 정당성에 대해 많은 사람들에게 강변하지만, 이것이 잘 받아들여지지 않을 징조

바느질 상자 안이 텅 비어 있는 꿈

늘 하던 작업과 일이 없고 잠시 중단되어 쉬게 된다.

피를 보고 희열을 느끼는 꿈

자신이 성취시킨 일로 인해서 큰 돈이 생기고 기뻐할 것이며, 세상에 소문이 날 것이다.

상대방이 추하다고 느낀 꿈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만나거나 물건을 갖게 된다.

산이나 언덕을 오르기가 무척 힘들게 느껴졌던 꿈

목적이나 소원을 달성하는데 고통과 위험이 따르게 되고, 생활고에 직면하게 될 징조

상대방이 노래를 부르거나 흐느껴 운 꿈

제3자로부터 희롱을 당하거나 구설수를 받는 등 구설에 관계되어 해를 입게 될 징조.

부부의 사랑을 느끼는 꿈

희로애락과 이성의 산실 속에서 새로운 우주를 탄생케 한다.

염소처럼 느껴지는 사람이 보이거나 염소좌와 관련된 꿈

염소처럼 느껴지는 사람이 보이거나 염소좌와 관련된 꿈은 고독을 즐김, 신중함, 우울증, 자기 세계로의 몰입, 내성적인 성격, 비밀, 비관적인 경향을 암시한다. 이런 성격이 자신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다. 또 누군가 염소와 닮은 인물이 나타났다면 그 사람에게 숨겨진 비밀이나 우울증 성향이 있음을 암시한다.

부처의 자비로움을 느끼는 꿈

자성 청정하여 신선한 불심을 얻고 고통과 도탄에 빠진 중생을 구원한다. 오욕과 번뇌를 떨쳐버리고 참다운 수행 길을 걷는다.

자신의 양심에 가책을 느끼는 꿈

어두운 과거를 청산하고 참회반성을 하여 새 사람으로 태어난다. 고해성사가 있다.

천당에 가서 보좌에 앉은 하느님을 보는 것은

사회적으로 권위있는 사람을 만나게 되고 진리의 서적을 읽게 된다.

하느님께 절하고 소원을 비는 것은

귀하의 간절한 소원이 이루어질 것이다. 어려운 일을 처리 하고자 했을때에는 분명 초월자나 절대자가 지금처럼 등장 하겠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대신 귀인으로 나타나 도와주게 된다.

사회단체나 조직에서 상하간에 우애와 사랑을 느끼는 꿈

조화, 균형, 질서가 이루어진다. 조직, 창당, 협동심, 의리, 협약, 귀인, 동업자 등이 있다.

화상을 입고 고통을 느끼는 꿈

고통을 느끼면 나쁜 꿈이지만, 고통을 느끼지 않았다면 길몽이다.

두 채의 집을 놓고 어느 집으로 이사를 할까 하고 망설였던 것은

사업을 시작하는데 크게 할 것인가, 작게 할 것인가에 대해 갈등을 느끼게 된다.

천당에 보내달라고 하느님께 보는 것은

자신의 지위가 높아지거나 미혼자는 결혼에 관계되는 일을 하게 된다.

며느리밥풀꽃이 무리를 이루고 활짝 피어 있는 꿈

공동생활권 내에서 협동심과 유대감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일사불란하게, 조화와 균형과 질서로 아름다운 꽃을 피운다.

불결해서 불편한 느낌이 생기는 꿈

불쾌, 창피, 의분 등의 일을 체험한다.

교인이 하느님께 기도하는 것은

진리를 깨닫게 되고 자기 양심을 호소해서 반성할 일이 생긴다.

탁하고 어두운 느낌이 드는 노란색이 보이는 꿈

탁하고 어두운 느낌이 드는 노란색은 신체의 질병, 악화된 정신 건강을 암시한다. 그러나 검은색만큼 중병은 아니다. 또한 노란색은 오행상으로 중앙, 토지, 안정, 조화, 집요함 등을 나타낸다.

상대방의 손 촉감이 뜨겁다 찼다 하는 것이 느껴지는 꿈

상대방 마음이 수시로 변하여 약속된 일을 그르치게 된다. 다변성이 있다.

물건 또는 음식을 어느 부분만을 입으로 깨물어 먹은 꿈

태아가 유산되거나 중도에서 요절

한쪽 다리에 상처가 나서 통증을 느끼는 꿈

의지하는 사람이나 자손에게 좋지 않은 일이 생기거나 자신이 해놓은 일에 어떤 평가를 받게 돌 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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