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해몽

꿈을 읽어드려요

면 꿈 꿈해몽

화를 내면서 청소하는 꿈

대인관계에 있어서 자신의 태도나 처신을 돌아보고 개선하라는 암시.

월척 붕어를 두 팔로 안고 있으면

작가가 되거나 명예와 재물을 겸비하는 아들을 낳게 된다.

자기가 꽃송이 속에 들어가면

결혼생활이 행복하며 자기의 작품이 유명해진다.

달나라라고 생각되는 곳에 거닐면

소원이 성취될 수 있고 아니면 주색 등 향락에 빠질 징조다.

어린아이에게 꽃신. 구두. 털신 등을 사다 주면

협조해 줄 일이 생기거나 그 일의 보장이나 완결 등의 일과 관계한다.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가면

지사, 분점, 지점, 하부 고나서 등과 관계했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폭포 밑에서 물을 맞으면

태몽이라면, 유산할 수 있는 흉몽

강이나 호수가 핏빛으로 물들면

진리·교리·사상 등으로 많은 사람이나 단체를 교화시킬 일이 생긴다

강물의 물살이 엄청 빠른 속도로 변하면서 파도 치듯 사나워진 꿈

강물의 물살이 엄청 빠른 속도로 변하면서 파도 치듯 사나워진 꿈은 자기 인생에 한바탕 회오리가 일어날 조짐이다. 또한 부부, 연인, 친구, 직장 동료 등과 시비를 벌이게 되고 재판이나 소송에 연루되는 관재를 당할 암시이므로 신상에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차 안에 아무도 없는데 차가 움직이면

영구차를 의미한다.

돈을 주우면

돈을 주우면 엄청나게 재수가 좋다. 하지만 계속해서 돈을 줍는 꿈은 애정에 굶주리고 있다는 걸 나타내고 있음.

돼지새끼를 쓰다듬으면

장차 부자가 될 징조

귀에 무엇이 들어가면

남에게 유혹을 당한다. 남성은 심신이 피로하고 금전 운세가 쇠약하니 밑빠진 독에 물붓는 격이 된다.

개천물에서 어떤 시체를 발견하면

직장이나 단체에서 자기의 작품이 성취 직전에 놓여 있음을 암시한 것이다.

금줄이 쳐져 있거나 상자가 씌어진 돈을 받으면

그 금액이 암시하는 시일이 지난 후에 크게 이득을 얻는다.

꿈에 금비녀를 보면

집안의 대들보가 될 귀한 자식을 얻게 될 징조

도둑이 집에 들어와서 집안의 물건들을 이것저것 집어가는 것을 보면

그날 뜻밖에 횡재를 하게 된다.

버스를 운전수와 자신만 타고 가면

시비의 대상이 없는 자기 권한의 최대한의 행사를 하게 된다.

수북이 쌓여 있는 수박 무더기를 보고는, 수박을 고른다면서 이 수박, 저 수박을 쓰다듬어본다.

남자에게도 뒤지지 않는 끈기와 오기가 있지만 자칫하면 남자를 피곤하게 만든다. 발랄하고 표현력이 강하며 공부도 잘한다. 외국어를 전공하면 좋고, 출판이나 작가 쪽으로도 재능이 있다.

돌을 가지고 장난하면

귀한 아들을 낳는다.

차를 몰고 가면서 수시로 차선을 변경하는 꿈

직업과 사업을 편의적으로 수시 변경하다가 임자를 만나 된똥을 싸게 된다. 옷을 썩 잘 바꿔 입는 철새인간, 이기주의, 원숭이 등이 있다.

꾀꼬리가 방으로 날아들면

무관으로서 대성할 아들을 낳거나 인기인을 낳게 된다.

도둑이 담을 넘으면

실제로 도둑을 맞는다.

연설문을 대중 앞에서 낭독하면

자기의 주장을 펴서 상대들로 하여금 지시대로 따르게 한다.

꿈 속에서 벚꽃이 피면

현실에서 좋은 인연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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