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꿈 꿈해몽
친정을 향해 가던 도중 발길을 돌려 시집으로 가는 꿈
의욕을 갖고 진행하던 일을 포기하게 되거나 헤어졌던 사람을 다시 만나 결합하게 된다.
미용실에서 이발하는 꿈
하루 온종일 기분이 상쾌하고 하는 일마다 수월해진다. 기분전환을 한다.
천둥이 사방에서 발생하는 것을 보는 꿈
사업이 도처에서 융성하거나 사건이 생겨 소문과 명성을 떨칠 일이 생긴다.
남이 자신의 신발을 신는 꿈
꿈 속에서 자신의 신을 다른 사람이 신고 있는 것을 보았다면 현실에서 자신의 배우자나 연인이 다른 이성을 만나거나 골치아픈 문제를 만들고 있으니 주의하여야 한다.
산에서 꿩 알을 발견하거나 얻은 꿈
기발한 아이디어로 추진하던 일을 성사시킬 징조
전투기가 큰 건물을 폭격해서 폭발시키는 꿈
구태의연한 기성 세대, 봉건 사상, 고루한 학설 등을 두드려 부술 수 있다.
돈다발을 숨기는꿈
명예을 얻거나 합격을 알리는 길몽입니다.
만발한 꽃나무 아래를 걸은 꿈
업적과 성고, 대화 등에 관련이 있으며, 자신은 물론 친구나 집안 식구 등 신변에 기쁜 일이 생길 징조
친구나 애인이 활동적이고 발랄한 옷차림으로 나타나는 꿈
실제로 친구 또는 애인과 같이 호젓한 곳에서 산책하게 된다. 여행을 가게 된다.
바다 위에 떠 다니는 예쁜 장미꽃 다발을 건져낸 꿈
예술에 관계된 훌륭한 인재를 발굴해 내거나 한 문화공간에서 멋진 인연을 만나게 될 징조
고양이가 발목에 감기며 스치는 꿈
고양이가 발목에 감기며 스치는 꿈은 불길한 일이 일어날 것을 암시한다. 범죄나 음모에 본의 아니게 연루될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않도록 조심하고 말과 행동을 진중하게 해야 한다.
백발 노인이 말을 타고 하늘 위로 날아가는 꿈
수도자는 크게 깨닫고 도인이 된다. 학생은 정신이 맑아지고 학업성적이 올라 장학생이 된다. 기도, 공부, 시험, 연구 등의 밝은 서광이 비친다.
거울을 깨끗하게 닦든지 밝은 광채를 발산하는 꿈
점차 앞길이 트이고 가업이 번성하여 명성과 부귀를 누리게 되고, 귀인을 상봉하는 기쁨을 얻게 된다.
신고 있던 신발을 잃어버린 꿈
직장 재물 부동산 부모 등 자신이 의지하던 곳에서 화근이 생겨 어려움을 겪게 될 암시가 있는 꿈
자기 몸에서 빛을 발하는 것은
직위나 권세를 누리게 될 남아를 잉태하게 된다.
손이나 발 기타의 부위에 화상을 입으면
인연, 계약, 기념할 일 등이 생긴다.
금은 보화의 물체가 빛을 발하거나 그 빛이 하늘에 닿는 꿈은
업적, 작품 등이 크게 성취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는다.
게가 집게발을 높이 쳐들고 자신을 위협했던 꿈
괴한이나 치한으로부터 공갈협박이나 희롱을 당하여 시달림을 받게 될 징조
발바닥에 물감이나 남의 피가 묻는 꿈
자신의 일거리나 사업에 남이 계약을 맺으러 온다.
합격자 발표를 하는데 자신의 이름이 유난히 돋보이는 꿈
틀림없이 수석으로 합격하게 되는 영광스런 꿈
화재가 발생하여 큰 화상을 입는 꿈
경영하는 일이 순조롭게 성취되고 재물과 권리를 얻어 집안 살림과 지위가 번창, 안정되는 부귀를 획득하게 된다.
벌집을 발견하는 꿈
양봉업자나 벌통이 있는 농촌 외의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꾸는 벌에 관한 꿈은 대개 흉몽이다. 날아다니며 사람을 위협하고 독침으로 쏘는 벌은 죽음을 가져오는 재앙의 전달자와 동일시되기 때문이다. 다만, 벌이 아니라 꿀을 꿈에 보았다면 재산 증대, 이익, 경사를 상징한다고 하여 길몽으로 여긴다. 때에 따라 벌은 재물, 사업체, 기쁜 일, 세력, 작품을 상징하기도 한다. 벌집을 발견하는 꿈은 기다리던 귀한 아기를 얻게 되거나 살림이 늘어나 생활이 풍요하고 행복해질 것을 암시한다. 또는 소원하던 일을 하게 될 수도 있다.
금은보석 등이 빛을 발하거나 그 빛이 하늘에 닿는 꿈
업적, 작품 등이 크게 성취되고, 명예, 영광, 부귀, 진가 등을 인정받게 된다.
돼지의 목을 발로 누르고 다리를 부러뜨려 쓰러뜨린 꿈
돼지의 목을 발로 누르고 다리를 부러뜨려 쓰러뜨린 꿈을 꾸면 경쟁자와의 한판 승부에서 이기게 된다. 소송에 연루되어 있다면 자신의 편이 승소하게 될 길조이다.
여자의 엄지발가락 뼈가 좌우로 툭 튀어나온 꿈
부붐 사이가 안 좋거나 인덕이 없어 구설수에 오르게 될 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