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 꿈 꿈해몽
죽은 사람의 사진이나 유서가 부쳐져 오는 꿈
작가의 사진, 프로필, 기사거리나 책 같은 것이 부쳐져 온다.
성현이나 높은 위인으로부터 용무늬가 새긴 도장을 받는 꿈
직장에서 승진하고 입신출세하게 된다. 합격, 당선, 승리, 재물, 행운 등이 있다.
부인이 저녁에 화장을 하는 꿈
뜻 한대로 일이 잘 진행될 길몽이다. 구설수가 있을수도 있으니 행동거지에 조심해야 한다.
방안 또는 부엌에 식초 냄새가 지독하게 나는 꿈
어떤 기관 또는 집안에 큰 소문이 나고 그 영향을 받아 심로하게 된다.
주변에 아는 사람이나 친구로부터 배신을 당하는 꿈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던 일에 문제가 생기거나, 주위 뜻하지 않던 사람에게서 배신을 당할 수도 있으니 주의.
다른사람의 장점을 보고 부러워한 꿈
소원이나 사업, 청탁등이 이루어지기 힘든 난관에 빠지거나 상대방에게 좌지우지 되는 등 근심걱정이 생길 징조.
왕으로부터 제복이나 임명장을 받는 꿈
꿈 속에서 왕으로부터 제복이나 임명장 등을 받았다면 조만간 입학 시험, 취직 시험에 통과하거나 어떤 단체의 장이 되는 등 출세길이 열리게 될 것이며 그 자리는 명예도 함께할 것이다. 주로 관계에 진출하게 되는데 본인 뿐만 아니라 집안으로서도 자랑스러운 일이 될 것이다. 명예와 안정, 재물이 함께 따르는 길몽이다.
도사로부터 삼장인을 받는 꿈
서경보 스님의 모친이 꾼 꿈 ; 구름 덮인 한라산에서 노란 옷(가사?)을 입은 도사 할아버지가 날아내려와 삼장인을 주어서 받았다 꿈은 서경보 스님의 일생을 가장 간단하고 확실하게 상징한 꿈으로 삼장이란 부처의 설법을 모은 경장, 계율을 모은 율장, 교리의 연구.논석을 모은 논장의 세 가지를 말하는 것이니만큼, 꿈에 그것을 받았다 함은 서경보 스님이 불교인이 될 것을 뜻하였던 것이다
부엉이 울음 소리를 듣는 꿈
잠잠하던 동네에 불길한 재난이 생긴다.
돌아가신 부모님이 생전의 모습으로 나타난 꿈
돌아가신 부모님이 생전의 모습으로 나타난 꿈은 무언가 당신의 신상에 변화가 있을 것임을 경고하는 것이다. 어떤 표정이었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에 따라 길흉이 달라진다. 가능하면 자세히 기억해보고 어두운 표정이었다면 사고나 우환이 닥칠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해야한다. 과음이나 음주 운전도 조심하고 거래나 사업등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하는 일이 필요하다.
달이 아주 밝아 눈이 부신 꿈
달이 아주 밝아 눈이 부신 꿈은 결혼이나 배우자를 만나는 꿈으로 해석하거나 사업의 전망이 밝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결혼하면 원만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것이고 임신하면 건강하고 축복받은 아기를 낳을 것이다. 또 재산도 늘어나 풍족한 생활을 하게 될 길몽이다. 동쪽하늘에 떠 있는 보름달이라면 금상첨화이다. 그러나 꿈이 일생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일생을 암시하는 꿈도 있겠지만 인생의 한 시기나 한 사건을 암시할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부드럽고 맛있는 빵을 먹는 꿈
꿈 속에서 부드럽고 맛있는 빵을 먹었다면 이 꿈은 앞으로의 생활이 평탄해지고 경사가 생길 암시이다.
상대방이 노래 부르거나 흐느껴 운 꿈
제3자가 자기를 희롱하거나 해를 끼친다.
낯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예쁜 산호반지를 받는 꿈
집안에 경사가 있다. 행운이 온다. 약혼이나 결혼을 약속하게 된다.
국경과 장벽을 부수고 무너뜨리는 꿈
적을 화해로, 사상을 민족애로, 대립을 통일로 이어 겨레의 장을 연다. 합의, 통일, 결합, 성공 등의 길운이다.
부처님을 정중하게 절하며 맞아들이는 꿈
생각지도 않았던 재물이나 이권이 얻어지게 된다.
자신이 간부급 경찰관이 되어 사람들이 많은 곳에 서 있는 꿈
승진하여 휘하에 많은 부하를 거느리게 된다. 진급, 당선, 합격, 성공 등의 길운이다.
건축가로부터 설계도를 받는 꿈
관급공사나 대기업으로부터 하도급을 받게 된다. 낙찰, 임명장, 일거리 등이 있다.
창검, 총, 방패 또는 무기가 훼손되어 부서졌거나 못쓰게 파괴되는 꿈
재물 및 명예의 손상, 사업의 부진 등 좌절이나 실패, 액화에 부딪치게 된다.
자신이 탄 전투기가 바람에 부딪쳐 공중 분해돼 산산조각이 나는 꿈
어쩌다 뜻밖에 불운을 만나 실패하게 된다. 중단, 사고, 질병, 불길 등이 있다.
해가 가슴에 부딪쳐서 많은 조각으로 쪼개진 꿈
분신 자살한 전태일 씨의 태몽이다. 전태일, 그는 1970년 11월, 22살의 나이로 청계천에서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고 외치며 우리나라 노동운동 사상 최초로 분신자살함으로써 어두컴컴한 우리나라의 노동계에 빛을 던진 사람 해가 내 가슴에 부딪쳐서, 가슴과 함께 수많은 조각으로 쪼개진 것이, 저렇게 흩어져서 온 고을을 밝힐 거다.” 이런 꿈을 꾸고 나서, 태일이를 임신
극락세계,지옥,천당,명부,상계,하계,서기장 등은
모두가 자기의 관념적 표상이다.
이사할 집이 부서진 것을 보는 꿈
평생 동안 만날 행운 중에서 제일 큰 행운을 잡게 된다.
시체에 구더기나 벌레가 우글거리거나 심하게 부패되어 썩어있는 것을 보는 꿈
사업이 번창하고 큰 재물이나 명예가 얻어지며, 입신, 출세하는 부귀영화를 누리게 된다.
교인이 아닌 사람이 천사가 나팔 부는 것을 보는 꿈
관직에 오르거나 시국의 변화를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