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해몽

꿈을 읽어드려요

살 꿈 꿈해몽

부처님이나 보살 앞에 절을 하는 꿈

부처님이나 보살 앞에 절을 하는 꿈은 마음 속에 간절하게 소망하던 일이 이루어질 징조이다. 어떤 어려움이나 마음에 소원하던 바가 있는 상태에 주로 이런 꿈을 꾸게 된다. 현실에서의 소원이 꿈으로 보일 정도이니 그 간절함이 초월적인 세계의 도움을 받아 이루어지는 것도 당연한 일일 것이다. 평소에 종교 생활이나 기도 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도 자신을 낮추어 절하고 기도하는 모습을 꿈에 보는 것도 소원이 이루어질 날이 임박했음을 예시하는 것이다.

청와대나 대저택, 옛 궁전 등에서 자신이 살고 있는 꿈

꿈 속에서 옛 궁전이나 화려한 대저택, 청와대 같은 곳에서 자신이 살고 있다면 이는 실제로 그에 필적할 만한 부귀영화를 누리고 사람들이 우러러보는 높은 위치에 오르게 될 것임을 암시하는 꿈이다.

그릇에 담긴 물이 새는데가 없나 살펴본 꿈

사업체를 운영해 나가면서 경비를 절약해서 쓴다.

부모님, 사부, 지도자 등을 살해하는 꿈

일면은 자신의 욕망을 충족시키지만 또한 일면은 부덕한 행동을 자행하게 된다. 반흉반길, 충동, 욕망, 시비, 싸움, 악행 등의 액운이 낀다.

물살이 센 강에서 허우적거리며 수영을 하는 꿈

남의 간사한 꼬임에 빠지거나 질병의 암시로, 건강에 주의

술집에서 멱살을 잡고 다투는 꿈

술집에서 시비가 일어나 누군가와 멱살을 잡고 다투는 꿈은 다른 사람과 관련된 문제로 잡음이 생기거나 재산 피해를 입을 징조이다. 동업, 빚 보증, 집문서 거래에 각별한 신중을 기해야 한다.

붕괴 사고가 난 작업장이나 광산에 갇혀 죽었다가 살아나는 꿈

실제로 생사의 갈림길에서 굳은 의지로 막힌 터널을 뚫고 광명을 보게 된다. 석방, 형 집행 정지, 불행에서 탈피, 희망, 성공, 승리 등이 있다.

어두운 감방 속을 꿰뚫고 밝은 햇살이 보이는 꿈

실제로 미결수나 죄수에게 드디어 행운의 여신이 찾아온다. 희망, 성취 등의 길조이다.

넓은 들판이나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의 마당에서 샘물이 솟는 것을 보는 꿈

어떤 기관을 통해서 창작물이 발표 되거나 사업자금이 생겨서 성공하게 되고 재물을 얻게 된다.

다른 사람 얼굴에 주름살이 생긴 꿈

근심 걱정에 싸이게 됩니다.

다른사람에게 자신의 멱살을 잡히는 꿈

상대방에게 굴욕을 당하거나 시달림을 받게 되고, 망신살이 뻗친다.

큰 잉어 세 마리 중 두 마리만 싱싱하게 살아있는 꿈

쌍둥이 딸이 태어나는 태몽. 딸들이 공부도 잘하고 남편도 훌륭한 가문의 능력있는 사람을 만나게 될 징조

목을 매달아 자살하는 꿈

운수가 트이게 되고, 앓았던 병이 낳을 징조

살구나무에서 열매가 우수수 떨어져 흩어지는 꿈

형제간에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하여 제각기 뿔뿔이 흩어진다. 실패, 배신, 소송, 이합집산, 이별, 별거, 의견충돌, 분가, 타향살이 등이 발생하여 불운이 닥친다.

진달래 꽃이 만발한 산 밑에 몰살이 세게 흐르는 꿈은

어떤 잡지사에 자기의 작품을 출품을 출품할 일이 생긴다.

하루살이가 모여드는 꿈

신용을 얻는다.

성직자라고 생각되는 자신이 임신하거나, 절에 살고 있는 자신이 임신한 꿈

태몽으로 해석하면, 성직자나 영적인 자식을 갖고 태어날 태몽의 징조이고, 그 아이가 신의 보호를 받게 될 징조이다. 그러나 태몽이 아니라면, 가까운 시일내에 협력자로부터 좋은 소식을 듣게 될 징조.

등잔에 석유를 누가 넣어 주어 불꽃이 살아나는 꿈

생활방도 기타 소원의 경향이 절망 상태에서 구제된다.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나는 꿈

보통과 특수한 경우가 있다. 보통 경우에는 매사가 대길하고, 특수한 경우에는 어떤 일의 관계에 따라 행과 불행을 암시한다. 예컨대, 죽은 송장이 살아나면 불길하고 자신이 죽었다가 살아나면 기사회생으로 소망과 뜻을 성취하게 된다.

죽은자식이 살아나는 꿈

어려운 문제가 해결된다.

옷에 구멍이 나서 속살이 보이는 꿈

속마음을 털어놓고 얘기하다 망신만 당한다.

살고 있는 집의 우물물이 철철 넘쳐 흐르는 꿈

돈과 재물을 많이 모을 아들을 출산하게 될 징조

강물의 물살이 엄청 빠른 속도로 변하면서 파도 치듯 사나워진 꿈

강물의 물살이 엄청 빠른 속도로 변하면서 파도 치듯 사나워진 꿈은 자기 인생에 한바탕 회오리가 일어날 조짐이다. 또한 부부, 연인, 친구, 직장 동료 등과 시비를 벌이게 되고 재판이나 소송에 연루되는 관재를 당할 암시이므로 신상에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신령이나 부처, 보살, 성현 등으로부터 꾸지람을 듣는 꿈

우환 내지 다툼, 손재 등 어떤 심각한 장애나 곤경에 부딪쳐 상당한 피해와 말썽을 치르게 된다.

귀여운 어린 아이가 살며시 방문을 열고 들어오거나 이야기를 걸어오는 꿈

자녀의 임신, 출산에 따른 기쁨 내지 금전의 유익이 생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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