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해몽

꿈을 읽어드려요

소 꿈 꿈해몽

총소리가 요란하게 들리는 꿈

세상에 크게 소문낼 일이 있거나 먼 곳에서 소식이 답지한다.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 또는 회의실에서 우레와 같은 박수 소리가 들리는 꿈

다수가결원칙으로 큰 안건을 합리적으로 결정하게 된다. 합의, 호응을 한다.

말똥을 치우거나 마굿간을 청소하는 꿈

말은 예지몽에서는 강한 힘으로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저항할 수 없는 운명적 힘을 의미한다. 상징몽에서는 가혹한 노동이나 피로, 격렬한 성적인 에너지, 남자 애인, 일의 진행, 취직과 승진, 결혼, 길흉을 나타낸다고 본다. 말에 관한 꿈은 어떤 경우이든 뭔가가 자신을 향해 빠른 속도로 찾아오고 있거나 달려나가는 형세를 나타낸다. 말똥을 치우거나 마굿간을 청소하는 꿈은 돈이 나갈 것을 암시한다. 하려는 일이 잘 되지 않고 근심 걱정하게 된다.

여행지에서 상대방의 말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꿈

자기 앞에 펼쳐질 미지의 세계와 새로운 일에 대해 불만이나 공포감을 느끼고 있다는 증거

집행유예나 가석방으로 출소하는 꿈

성실한 노력 끝에 행운의 여신이 외면치 않고 찾아온다. 광명이 있다.

황소 뒷발로 걷어 차여 저만치 떨어져 나뒹굴어지는 꿈

자신의 밑천도 모르고 상대자를 얕잡아보다가 혼쭐난다. 오두방정이다.

염소에 관한 꿈

인물이나 기질이 양만큼은 못하나 선량한 사람, 작품, 일거리, 재물 등을 상징한다.

갈증을 느끼는데 아무리 찾아도 해소시켜줄 것을 찾지 못하는 꿈

입학, 취직 등이 되지 않으며 사업이 망하게 되고 그 밖의 작은 소원도 충족되지 않게 된다.

노랫소리가 계속해서 들려온 꿈은

어떤 소문이나 작품이 계속해서 널리 알려진다.

양이나 염소떼가 들판을 달려오는 꿈

양과 염소는 자비로움, 고집, 외길을 걷는 사람, 성직자, 예술적 기질, 관리자를 상징한다. 양은 재물, 교육, 진리, 정신을 상징하기도 한다. 서양에서는 수동성, 순수성, 허약함을 상징한다. 양이나 염소떼가 들판을 달려오는 꿈은 재물이 들어오거나 후원자가 생기는 등 도움의 손길이 많을 것을 의미한다. 가세는 날로 불어나고 사업도 번창한다.

소리내지 않고 책을 읽는 꿈

소리내지 않고 책을 읽는 것은 윗사람의 지시를 그대로 따라야할 일이 생길 것을 암시하는 꿈으로 이런 경우 자신의 의견을 반영할 여지는 없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반대로 뜻하지 않은 좋은 기회나 귀인의 도움을 입어 앞길이 트여지는 영화로움이 생길 것을 암시하는 꿈일 수도 있다.

감옥에 갇혀 있는 사람이 울고 있는 소리를 듣는 꿈

곤란사의 해소와 사면, 출옥 등의 기쁨을 얻게 된다.

밭의 신선한 채소를 본 꿈은

이것이 태몽이라면 사업, 작품 등에 관련이 있을 자손을 얻는다.

자명종 소리를 들은 꿈

작품이나 계몽 사업 등으로 명예를 얻게 될 징조

원숭이가 염소를 잡으려다가 놓치고 들쥐를 잡는 꿈

큰일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아주 작은 일만 해결될 징조

봄바람 소리가 아련히 들리는 꿈

먼 곳에서 기쁜 소식과 정보를 듣게 된다. 우편물, 전화가 온다.

부엌 살림이나 주방가구가 소리를 내는 꿈

비방이나 모함에 연관된 피해가 발생하게 된다.

소에 소금 두 가마니를 실어온 꿈

그것은 중년 이후 또는 말년에 가서 사업을 하게 되어 번창하게 되고 재물이 풍족해 지게 되며 풍요로운 말년을 보내게 된다.

더러운 장소에서 용의 실체를 보는 꿈

장차 사람들을 앞에서 이끄는 지도자적인 인물이 될 아이를 출산하게 된다.

황소가 집 마당에 있는 큰 나무를 뿔로 받아 쓰러뜨리는 꿈

집안에 불길한 징조가 발생한다. 교통사고, 낙상, 질병, 송사, 싸움 등의 불운이 생긴다.

도둑질을 하여 죄를 범한 후 자수하고 교도소에 들어가는 꿈

대흉몽으로 직장인은 결정을 요하는 일에 망설이다가 기회를 놓치게 된다.

상대방에게 미소지어 보이는 꿈

자신의 기쁨을 상대에게 알리게 된다.

군 수사기관이나 국방과학 연구소로 들어가는 꿈

어떤 공사단체인 중앙 중심이 되는 곳에서의 회의에 참석하게 된다.

소변으로 강물을 만드는 꿈

꿈 속에서 소변으로 강물을 만들었다면 자신이 하는 일이 강물에 비유될 만큼 대단한 업적을 쌓을 것이며, 냇물 정도의 물이었다면 사회 사업가로 이름을 날릴 수 있을 것이다. 옛 신라 시절에 무열왕의 아내가 된 문희의 언니인 보희가 꾼 꿈을 보면 오줌을 누는 데 서라벌이 잠겨버리더라하였다. 이 꿈은 그 나라에서 높은 위치에 올라 나라를 다스릴 위인이 될 꿈이었다. 보희가 꾸어서 문희에게 팔았으니 문희가 왕비가 되었던 것이다.

소를 타고 시장으로 가는 꿈

많은 대중이 모인 가운데에서 목에 힘을 주고 과시할 일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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