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해몽

꿈을 읽어드려요

솔 꿈 꿈해몽

칫솔에 치약 짜는 꿈

칫솔에 치약 짜는 꿈은 자존심을 회복할 일이 생깁니다. 또는 약점을 감추게 될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카시아 꽃이 활짝 핀 오솔길을 걸어가는 꿈

아카시아 꽃이 활짝 핀 오솔길을 걸어가는 꿈은 아이가 집안의 명예를 빛내게 될 것이다.

독수리나 솔개가 팔다리를 물거나 가까이 날아오는 꿈

독수리나 솔개가 팔다리를 물거나 가까이 날아오면 진행 중인 어려운 일이 하나하나 풀리기 시작한다.

독수리나 솔개가 다가와 손발을 무는 꿈

독수리나 솔개가 다가와 손발을 무는 꿈을 꾸게되면 높은 지위에 오르거나 훌륭한 배우자와 결혼을 하는 등 하고 싶은 일을 하나하나 성취해간다.

그릇 닦는 솔을 사 오는 꿈

그릇 닦는 솔을 사 오는 꿈을 꾸게되면 현재보다 살림이 윤택해지거나 가정부 등 부리는 사람을 두게 된다.

푸른 솔잎을 뜯어 가지고 집으로 돌아오는 꿈

학문과 예술적 자료를 수집하거나 이에 상응한 문헌상 자료를 얻는다.

싱싱한 솔잎을 따 가지고 집으로 들어온 꿈

학문 연구 또는 예술적 분야에 몸담고 있는 사람의 경우, 학문과 예술적 자료를 수집하거나 이에 상응한 자료를 얻게 될 징조

송충이가 솔잎을 갉아먹어 나무가 병드는 꿈

송충이는 재난, 재해, 근심, 걱정, 병의 상징이다. 송충이가 솔잎을 갉아먹어 나무가 병드는 꿈은 심각한 재해나 가뭄, 홍수 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을 것을 암시한다. 즉 의식주의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생긴다.

돈을 헤아리는 동안에 돈이 갑자기 솔가지로변하는 꿈

사업을 시작하는데 쓰이는 자본금이 한없이 들어간다.

솔가지 안에 조개가 다닥다닥 붙어 있는 꿈

딸이 흔한 집안에서 또 딸을 낳게 되는 태몽. 영특하고 특히 손재주가 뛰어나 유명해질 아이를 낳을 징조

치솔질 하는 꿈

제반 장애 및 말썽, 곤란과 더불어 여러 가지 궂은 일들이 해소되고 상황이나 여건이 호전되게 된다.

맑은 하늘 아래로 실비가 솔솔 내리는 꿈

상당한 실력자를 만나 도움을 받는다. 고품질성이 있는 상품을 개발하게 된다.

시골 오솔길에 동백꽃이 활짝 피어 있는 꿈

외출, 출장, 여행길에 우연히 사람을 만나 사랑으로 인연을 맺게 된다.

돈을 세는데 갑자기 그 돈이 솔가지로 변한 꿈

사업이나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데 쓰이는 자본금이 한없이 들어가게 될 징조

가랑잎, 솔잎 등이 바람에 날려와 자신의 집앞 마당에 잔뜩 싸이는 꿈

재물이 모이고, 마당의 쓰레기를 쓸어 불태우면 근심, 걱정이 해소된다.

교도관 또는 정신병원의 간수가 되어 죄수 또는 환자들을 감시, 통솔하는 꿈

심리적 갈등과 불안정이 손실을 초래하게 되며, 어떤 비밀이나 독립욕, 의뢰심 등에 의한 피해 내지 재물 소모가 빚어지게 된다.

빗이나 머리솔 등을 남에게 내주거나 분실하는 꿈

가깝고 친근한 주위 사람들과의 불화, 이별 및 원망, 방황 등 좋지 못한 일이 발생하게 된다.

솔가지 한 짐을 긁어다 아궁이 속에 넣으려고 보니까 조개가 다닥다닥 붙어 있는 꿈

딸이 흔한 집안에서 또 딸을 낳게 되는 태몽. 재주가 영특하고 특히 손재주가 뛰어나니 가구 및 의상 디자이너로 나가면 유명해지게 된다.

오솔길을 혼자 걸어가는 꿈

외로움과 고독을 씹으며 한스러운 자문자답을 한다. 홀로 서기, 불길하다.

솔방울이 달린 나뭇가지를 손에 쥐고 흔들어 신령이 들리는 꿈이나 비슷한 꿈

정신과 마음에 변화가 생기고 보통 개념이 아닌 영적인 개념을 얻어, 신적 지각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미래의 상을 예언하게 된다.

칫솔통, 치약, 칫솔, 이쑤시개 등을 사용하거나 구입해 들여오는 꿈

제반 장애 및 말썽, 곤란과 더불어 여러 가지 궂은 일들이 해소되고 상황이나 여건이 호전되게 된다.

오솔길에 붓꽃이 곱게 피어 있는 꿈

뜻밖에 우연히 귀인을 만나 도움을 받고 참되고 보람된 인연을 맺는다.

군대를 지휘, 통솔하는 장성들과 단상이나 사열대 위에 함께 어울려 있는 꿈

장차 지위가 높아지고 명성을 떨치게 되며 경영하는 사업이 성공을 거두는 부귀영화와 번창이 따르게 된다. 자신이 대군을 거느리고 장수가 되어 갑옷, 투구와 군복으로 무장하고 장검을 차는 꿈도 비슷한 길몽이다.

시골 오솔길에 양귀비꽃이 곱게 피어 있는 꿈

친구나 애인을 만나 자연의 공간에서 꽃과 나비와 같이 달콤한 조화를 이룬다.

솔바람같은 순풍이 불어 기분이 상쾌한 꿈

사회가 안정되고 문화예술이 발달하여 꽃동산같이 화기애애하며 명랑한 시민생활로 복리를 마음껏 누리게 된다. 복지사회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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