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꿈 꿈해몽
마당에 쌀가마니가 수십 개 쌓여 있는 꿈
꿈에 나타난 쌀이나 쌀이 담긴 가마니와 쌀자루 등은 논이나 쌀이 과거에 재산의 상징이었듯이 모두 금전, 재산, 행운 등의 상징이다. 따라서 이런 꿈은 길몽 중의 길몽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쌀이나 쌀가마니의 상태에 따라서 길흉이 달라진다. 꿈 속에서 자기 집 마당에 쌀가마니가 수십 개 쌓여 있었다면 이것은 대길몽이다. 목돈이 들어오고 가족 중에 큰 재물을 모으는 사람이 생긴다. 특히 장사를 하는 사람들에게 길몽이다.
임산부가 나무에 황새떼가 무수히 앉아 한가롭게 보이는 꿈
태어날 아이가 장차 관공서나 기업체의 고급직원들을 감독 할 사람이 되는 높은 지위의 사람이 되어 권세와 재물이 생기게 된다
누런 뱀이 치마속으로 들어왔으나 볼 수 없는 꿈
중도에 요절하거나 실종될 아이를 낳는다.
수양버들을 꺾는 꿈
효성이 지극한 딸을 낳는다.
넓은 바다에서 홀로 수영을 하는 꿈
사업이 잘되고 외국 유학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직장 등에서 혜택을 입거나 일이 잘 추진된다.
승리라고 적혀진 수건을 머리에 동여맨 꿈
정신적으로 어려운 문제에 부딪히지만 잘 극복해 나갈 징조
수많은 별이 반짝거리는 꿈
국가가 융성 발전하여 사회가 안정되고 국민생활이 윤택하게 된다.
숲속에 수많은 나무의 밑둥이 잘려 베어진 꿈
어떤 특정 조직과 단체 안에서 조직 특성상 통폐합의 일환으로 조직의 인원을 줄이게 된다. 중단, 감원, 실패, 사고, 죽음, 파면, 재난 등의 불운이 생긴다.
수풀 속에서 공작새를 잡은 꿈
연애운의 급상승으로, 이성을 만나거나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될 징조
저수지에서 헤엄을 치는 꿈
기분이 매우 상쾌해지고 하는 일마다 수월하게 풀린다. 운수 대통이다.
국가 원수로부터 증서를 받는 꿈
승진하여 자리바꿈이 생기고 상, 훈장을 받게 된다. 입학, 당선, 합격, 논문통과, 학위, 자격취득, 결재, 계약, 취직, 수주, 상장, 훈장, 행운, 성취 등이 있다.
죄인이 수레나 차량에 실려 호송되는 것을 보는 꿈
말썽과 손실이 발생되고 시비에 부딪치는 액화가 발생하게 된다.
성모마리아가 성수를 뿌리는 꿈
만인이 성스러운 구원을 받고 새사람으로 태어난다. 횡재, 재물, 돈, 재수대통 등의 길운이다.
맑은 폭포수가 바다가 되는 꿈
국가가 발전하여 선진대열에 서게 된다.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서 대업을 성취하게 된다. 영세업으로부터 큰 기업으로 고속 발전하게 된다.
약수물 위에 바가지가 떠 있는 꿈
하루 온종일 기분이 상쾌하고 재물과 돈이 들어온다. 창조, 행운의 의미가 있다.
여러 곡식이 자라는 밭에 수수 이삭이 여물어가는 것이 인상적으로 보인 꿈
자기 자신을 내세워 세인의 이목을 한몸에 받고 싶어한다.
임산부의 꿈에 황새떼가 나무위에 무수히 앉아 한가롭게 노는 꿈
태몽으로, 이후에 태어날 아이가 장차 관공서나 기업체의 고급직원들을 감독할 사람이 되는 높은 지위의 사람이 되어 권세와 재물이 얻게 된다.
약수터에 예쁜 꽃이 화려하게 피어 있는 꿈
새로운 문예작품을 창작한다. 동창회, 연회석, 파티 등의 모임을 갖는다.
독수리가 날개를 펴고 먹이를 공격하는 꿈
사업가나 상인은 자금이 점점 갈수록 좋아질 징조이다. 여성은 기다리던 소식을 듣게 된다.
수북이 쌓인 인분을 삽으로 옮긴 꿈은
사업 자금을 남에게 의지하거나 작품 원고를 다시 쓸 일이 생긴다.
맑은 폭포수 밑에서 목욕을 하는 꿈
악업과 오욕을 버리고 청정한 마음을 갖는다. 하고자 하는 일들이 쾌히 풀린다.
벼를 베어 타작을 하고 추수를 하는 꿈
주위 여건이나 상황이 순탄하게 안정되어 사업이 번창하고 원만한 성취와 부귀를 누리게 된다.
성모 마리아상이 있는 수도원으로 자신이 들어가는 꿈
성모 마리아상이 있는 수도원으로 자신이 들어가는 꿈은 사무적인 볼 일과 관련된 상징의 꿈으로 학교나 직장, 교도소, 교회 등에 사무적으로 볼 일이 생겨 드나들게 될 것을 암시하는 꿈이다.
돈 대신 수표나 어음 등을 받으면
임명장·계약문서 등을 받게 된다.
높은 산 밑에 저수지에서 붉은 금붕어와 산새들이 한 폭의 그림처럼 놀고있는 꿈
시댁 집안의 믿음이 대단한 장남을 가지게 되었을 때 꾸는 꿈. 문과를 지원하게 되는, 공부는 썩 잘하지 못하나 듬직한 아들로 자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