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꿈 꿈해몽
많은 황색 구렁이가 늘어서 있는 것을 보는 꿈
태몽으로, 태어날 아이는 장차 위대한 정치가나 사업가가 되어 명예를 얻게 되거나 권세가가 되어 재물을 얻게 된다.
무지개가 쌍으로 떠 있는것을 보는 꿈
부부간이나 자식과의 갈등과 충돌이 생기거나 이성과의 삼각관계 내지 부정한 교제나 접촉이 발생하게 된다.
화롯가에 여러명이 빙 둘러 앉아 있는 꿈은
상대방과 사소한 시비거리로 말다툼을 하게 된다.
쌀독이 텅 비어 있는 꿈
집안에 우환으로 재물과 돈이 썰물처럼 나간다.
윗 어른이 죽어있는 앞에서 굴건에 상복을 입고 있는 꿈
유산 상속을 받거나 관직에 오르게 된다. 이런 꿈은 실제로 죽음을 예시하는 경우도 있다.
양 어깨 위에 별이 달려 있거나 하얀 비둘기가 앉아 있는 꿈
비둘기나 별이 양 어깨에 있는 것은 부귀공명하고 입신출세하여 세상에 명성을 떨칠 것임을 의미한다. 승진, 입학, 당선, 합격, 학위, 자격 취득, 승리, 각종 경기에서 우승, 재물, 행운 등이 있다.
참새떼가 한 군데에 무리를 지어 앉아 있는 꿈
재물을 얻고 번성하며 부자가 될 징조
병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전에 세상을 떠난 사람이 찾아와서 반갑게 맞이하는 꿈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예시하며 병이 더욱 악화되거나 회생이 어려울 징조이다. 방문객을 기피하여 외면하고 만나지 않을 경우는 사망의 흉험은 가까스로 모면한다.
철모 안에 금은보화와 먹을 것이 가득 담겨 있는 꿈
재물과 돈이 생기고 물질적으로 풍요로움이 철철 흐른다. 대풍년이다.
코 끝에 옥이 달려 있는 꿈
부귀공명하고 엄청난 재물이 들어온다. 횡재, 식복, 경사 등이 있다.
밭에 무꽃이 활짝 피어 있는 꿈
소비자의 취향에 잘 맞는 상품을 개발하여 시중에 새로운 상품을 내놓는다.
바나나가 나무에 열려 있는 꿈
조만간 좋은 일이 있을 것을 예시한 길몽이다.
장부를 점검하거나 계산서 등을 대조하고 있는 꿈
돈이나 금전상에 관련된 꿈의 상징성은 내용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 같은 돈이라도 지폐가 동전보다 좋으며 지폐일 경우에도 신권이 좋고 한두 장보다는 뭉칫돈이 행운을 가져온다고 본다. 회계장부를 점검하거나 경리과에서 쓰는 계산서 등을 대조하고 있는 꿈은 비밀스런 일이나 불명예를 얻을 부정한 일에 연루되어 심리적 갈등과 방황이 따른다. 금전을 셈하는 것도 이런 상징이 있다고 해석한다.
길가에 민들레꽃이 무리를 이루고 피어 있는 꿈
친구들과 같이 음식점이나 놀이마당에서 민속 예술인, 판소리와 탈춤을 구경한다.
시궁창 속에서 붉은 동백꽃이 활짝 피어 있는 꿈
산전수전 끝에 어려움을 딛고 일어나 소망과 뜻을 화려하게 펼친다.
인삼 뿌리가 책상 위에 가지런히 놓여 있는 꿈
두뇌발달과 창조적 능력으로 추리력과 논리적 사고가 발달한다. 아름다운 문예작품을 창작하여 작품 전시회에 출품한다.
똥더미가 마당 여기저기에 있는 꿈
여러 곳에서 재물과 돈이 쏟아져 들어온다. 밀린 외상값을 받게 되고 목돈이 생긴다.
큰 바위에 앉아 있는 잠자리를 잡는 꿈
정치초년생은 국회에 입문하여 권력을 잡는다. 사업가는 생산 및 운수, 수송업에 투자하여 한밑천 잡는다. 처녀는 똘똘한 총각을 낚는다.
모양이 다른 팔찌를 여러 개 하고 있는데 그것들 중 하나가 끊어지거나 초라해 보이는 꿈
모양이 다른 팔찌를 여러 개 하고 있는데 이것들 중 하나가 끊어지거나 초라해 보이는 꿈은 형제 자매의 신병에 의외의 사건이 발생할 징조이며 따라서 주의를 요한다.
호텔 로비에 호접난이 곱게 피어 있는 꿈
연회석이나 파티에 모임을 갖는다. 경사, 만남, 정보, 소식 등이 있다.
버스를 타고 있는데 노인이 인삼 바구니 속에서 인삼을 한 뿌리 말없이 주고 내리는 꿈
인정이 많고 사회사업을 좋아하여 자선단체를 경영하거나 육영사업을 할 그릇이다. 효심이 지극하며 조상의 보살핌을 내리받고 태어나는 아들이다.
금 싸라기가 땅에 즐비하게 깔려 있는 꿈
정초에 꿈을 꾸면 한해 동안에 농사일이 잘되고 풍년이 든다. 외상값을 거두어들인다. 부동산에 투자하면 땅값이 치솟는다.
가을 들판에 조 이삭이 누렇게 익어 있는 꿈
어떤 생산, 식품, 농업, 유통업 등에 투자하여 상당한 사업 성과를 올린다.
얼음덩어리를 깨고 있는 꿈
얼음덩어리를 깨고 있는 꿈에서 얼음의 크기는 스스로 생각하고 있는 불안의 크기와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얼음은 녹으면 물이 되고 차가운 온도에 두면 다시 얼음이 된다. 이것은 현재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불안을 여유있게 생각하면 별일 아닌 걱정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자신의 불안이 점점 불안을 더 크게 키울 수 있으므로 무엇보다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웃으며 생활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판사앞에 서 있는데 뒤에서 갑자기 광채가 나는 꿈
뜻하지 않은 귀인을 만나 힘들게 풀리지 않던 문제가 풀리거나, 일의 공로를 인정받아 상이나 어떤 댓가를 받게될 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