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꿈 꿈해몽
칠판에 악기를 그리면서 제자들을 가르치는 꿈
칠판에 악기를 그리면서 제자들을 가르치는 꿈은 새로운 일을 꾸미거나, 종업원에게 일을 분담하게 된다.
누가 자신의 손을 잡아 불어 주는 꿈
누가 자신의 손을 잡아 불어 주는 꿈은 상대의 협력으로 어려움을 극복한다.
신체장애자를 보는 꿈
신체장애자를 보면 고생할 일이 많게 될 것을 암시한다. 자기가 직접 장애자로 나타나면 모든 일이 잘 풀리게 된다.
나환자가 집에 찾아오는 꿈
나환자가 집에 찾아오는 꿈은 선전원이나 전도사, 선교사 등이 찾아올 것을 암시한다.
신체장애자의 몸에서 빛이 나는 꿈
신체장애자의 몸에서 빛이 나는 꿈은 병이 위중함을 암시한다. 그러나 그 빛이 황금색이면 좋은 일이 생긴다.
자기 집의 형세가 가난해 보이는 꿈
자기 집의 형세가 가난해 보이면 재수가 좋고 만사가 순조롭다.
자신이 거지가 되어 나타나는 꿈
자신이 거지가 되어 나타나는 꿈은 지위의 하락, 고립, 신분의 몰락 등과 연관이 있다.
꿈속에서 훈장을 단 자기 사진을 보는 꿈
꿈속에서 훈장을 단 자기 사진을 보면 자기의 작품이 호평을 받게 된다.
잘 모르는 여자에게 칼로 찔리는 꿈
잘 모르는 여자에게 칼로 찔리는 꿈은 늑막염과 같은 병에 걸려 수술을 받게 된다.
자신이 상대의 가슴을 때리는 꿈
자신이 상대의 가슴을 때리는 꿈은 꿈속에서 상대방이었던 사람에게 경고할 일이 생긴다거나 혹은 그 사람이 고약한 일을 저질러 제재를 가해야 할 일 이 생긴다.
나팔을 자신이 부는 꿈
나팔을 자신이 부는 꿈은 다른 사람을 통해 명예, 권세를 얻게 된다.
천사가 나타나 자기를 하느님 곁으로 데려가는 꿈
천사가 나타나 자기를 하느님 곁으로 데려가면 고위 관리로 취직하게 된다.
공중을 날며 자신의 머리채를 잡는 유령이 등장하는 꿈
공중을 날며 자신의 머리채를 잡는 유령이 등장하면 정신병, 두통과 같이 머리와 연관된 병을 얻게 된다.
중병 환자 또는 늙은 사람이 천사 뒤를 걸어가는 꿈
중병 환자 또는 늙은 사람이 천사 뒤를 걸어가면 자신의 죽음을 뜻한다.
신문 기자가 집에 찾아오는 꿈
신문 기자가 집에 찾아오는 꿈은 자신의 신상이나 직책 또는 작품 등에 관해 문의하거나 사람이 생긴다.
신문 기자가 사진을 쩍 거나 복음을 해가는 꿈
신문 기자가 사진을 쩍 거나 복음을 해가는 꿈은 누군가에게 구속받거나 어떤 사건의 증거를 잡힌다.
꿈꾸는 당사자가 시체를 들고 오는 꿈
꿈꾸는 당사자가 시체를 들고 오면 작품이나 일이 잘 성사되어 재물이 생긴다.
시체가 자꾸 불어나 방안에 다 차게 되는 꿈
시체가 자꾸 불어나 방안에 다 차게 되는 꿈은 사업이 번창하고 장차 큰 부자가 된다. 시체가 정확하게 말을 하면 어떤 현상 공모에 출품한 작품이 입상하게 된다.
시체를 무서워하며 자꾸 도망가는 꿈
시체를 무서워하며 자꾸 도망가면 자신에게 이권을 차지할 기회가 주어지나 그 기회를 이용하지 못하고 포기하게 된다.
자신이 죽인 시체를 땅에 묻는다는 꿈
자신이 죽인 시체를 땅에 묻는다면 어떤 일을 깨끗이 처리하거나 비밀에 부쳐야 할 처지에 놓인다.
자신보다 급수가 높은 사람과 바둑을 두어 이기는 꿈
자신보다 급수가 높은 사람과 바둑을 두어 이기면 최고의 명예, 권리를 얻게 된다.
자기 나라 선수가 국제 경기에서 이기는 꿈
자기 나라 선수가 국제 경기에서 이기는 꿈은 작품 응모에 당선이 되거나 사업의 주도권을 잡게 된다.
바둑을 두면서 자신은 흰 돌, 상대편은 흑돌 인데, 자신이 흑 돌을 하나씩 따내는 꿈
바둑을 두면서 자신은 흰 돌, 상대편은 흑돌 인데, 자신이 흑 돌을 하나씩 따내면 자신이 주도하여 상대방과의 갈등 관계를 점차 풀어나가 게 된다.
자기의 수험 변호와 이름이 합격자란에 있는 꿈
자기의 수험 변호와 이름이 합격자란에 있는 꿈은 시험에 무난히 합격하게 된다.
꿈을 꾸는 당사자가 스님이 되는 꿈
꿈을 꾸는 당사자가 스님이 되면 모든 일이 좋을 징조이기도 하고, 중개업자, 회사원, 원 등과 상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