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해몽

꿈을 읽어드려요

자 꿈 꿈해몽

자신이 목사인 양 설교하는 꿈

자신이 목사인 양 설교하는 꿈을 꾸게되면 신경이 지나치게 예민해져서 주변 사람들을 괴롭히게 된다.

잠을 자면서 이리저리 뒤척이는 꿈

잠을 자면서 이리저리 뒤척이는 꿈을 꾸게되면 특히 식은땀을 흘리면서 자는 꿈이라면 사고나 재난을 암시하는 흉몽이다.

제비가 자기 품안으로 날아오는 꿈

제비가 자기 품안으로 날아오는 꿈을 꾸게되면 경사스러운 소식을 듣는다. 또는 장차 귀하게 될 자식을 얻는다.

자신이 엎어져 있는 꿈

자신이 엎어져 있는 꿈을 꾸게되면 다른 사람의 조정과 감시로 주어진 일을 실패한다

바다 위를 자연스럽게 걷는 꿈

바다 위를 자연스럽게 걷는 꿈을 꾸게되면 물에 빠지지 않고 땅에서처럼 걸어다니면 운세가 강해 크게 성공한다.

야구에서 자기편 선수가 홈런을 치는 꿈

야구에서 자기편 선수가 홈런을 치는 꿈을 꾸게되면 자신이 하는 일이 크게 성공하여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자신이 개를 떄려죽이는 꿈

자신이 개를 떄려죽이는 꿈을 꾸게되면 그 동안의 골치 아픈 일이 풀려서 기뻐하거나 각종 시험이나 추첨 등에 합격할 징조다.

머리카락을 억지로 자르는 꿈

머리카락을 억지로 자르는 꿈을 꾸게되면 하는 일이 부진하거나 가족에게 불행한 일이 생겨 걱정하며 고통받는다.

자신이 백발이 되어 여러 사람들과 담소를 나누는 꿈

자신이 백발이 되어 여러 사람들과 담소를 나누는 꿈을 꾸게되면 장수와 건강을 의미한다. 훌륭한 인품을 갖추게 된다는 길몽이다.

여자가 칼을 빼들고 있는 꿈

여자가 칼을 빼들고 있는 꿈을 꾸게되면 재수가 좋아서 하는 일마다 순조롭다.

재판관이나 변호사에게 자신의 딱한 처지를 이야기하는 꿈

재판관이나 변호사에게 자신의 딱한 처지를 이야기하는 꿈을 꾸게되면 꿈에서와 같이 실제로 누군가와 복잡한 법률관계에 대해 상의할 징조다.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와 자신을 데려가는 꿈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와 자신을 데려가는 꿈을 꾸게되면 관공서나 대기업에 취직한다는 암시다. 그러나 중환자인 노인이 이런 꿈을 꾸었다면 불길한 결과를 암시한다.

자신이 쥐의 안내를 받아 따라나서는 꿈

자신이 쥐의 안내를 받아 따라나서는 꿈을 꾸게되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잘 따르거나 떠받들어준다.

환자복을 입은 사람이 우산을 펴 들고 있는 꿈

환자복을 입은 사람이 우산을 펴 들고 있는 꿈을 꾸게되면 죽음을 암시하는 흉몽이며 특히 검은색 우산인 경우는 더욱 불길하다.

떡갈나무가 크게 자라 하늘을 찌르는 꿈

떡갈나무가 크게 자라 하늘을 찌르는 꿈을 꾸게되면 하던 일들이 호전되고 만사가 뜻대로 성취되며 기운이 좋아진다.

안면이 있는 사람이 기자나 언론인으로 나타나는 꿈

안면이 있는 사람이 기자나 언론인으로 나타나는 꿈을 꾸게되면 자신이 꿈속에서 본 그 사람과 심리적으로 순탄하지 않은 관계임을 의미한다.

자신의 몸에서 피가 흐르는 꿈

자신의 몸에서 피가 흐르는 꿈을 꾸게되면 재산상의 손실이 있을 징조다

누군가가 자신을 꼭 안아주는 꿈

누군가가 자신을 꼭 안아주는 꿈을 꾸게되면 청혼을 하거나 영적인 존재에게 기도를 드리게 된다.

자신이 어린아이가 되는 꿈

자신이 어린아이가 되는 꿈을 꾸게되면 꿈속에서 본 어린아이가 자신의 자식이라면 그 어린아이에게 불미스런 일이 생길 징조다.

자식이 죽는 꿈

자식이 죽는 꿈을 꾸게되면 고민하던 일들이 모두 해결되고 모든 일들이 마음먹은 대로 풀린다.

자신이 신선이 되어 하늘로 올라가는 꿈

자신이 신선이 되어 하늘로 올라가는 꿈을 꾸게되면 젊은이는 매사 잘 풀리지만 노인에게는 죽음을 암시하는 흉몽이다.

의사가 수술 칼로 자신을 수술하는 꿈

의사가 수술 칼로 자신을 수술하는 꿈을 꾸게되면 자신의 작품이나 논문이 전문기관에서 심사받는다.

외딴집에 혼자 있는 꿈

외딴집에 혼자 있는 꿈을 꾸게되면 혼자 있고 싶은 심리다. 현재의 조건에서는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수 없어서 불만이 크다는 암시다.

백사장 위로 자신의 발자국을 뚜렷이 남기는 꿈

백사장 위로 자신의 발자국을 뚜렷이 남기는 꿈을 꾸게되면 후대에 남을 만한 혁혁한 공을 세워 자신의 발자취를 남기게 된다.

자신이 병명을 모른 채 시름시름 앓고 있는 꿈

자신이 병명을 모른 채 시름시름 앓고 있는 꿈을 꾸게되면 꿈에서 신체적 고통을 느끼면 현실에서는 고통에서 벗어나 새로운 생활환경을 바라게 된다는 암시다. 꿈속에서 자신이 중병환자가 되면 인생의 전환기를 맞아 점점 운세가 좋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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