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해몽

꿈을 읽어드려요

환자 꿈 꿈해몽

환자가 배나 차를 타는 꿈

환자가 배나 차를 타는 꿈은 병세가 악화되어 입원하게 되거나 죽을 수도 있음을 암시한다. 자신이 환자인데 이런 꿈을 꾸었다면 마음의 준비를 하고 주변정리를 어느 정도는 해놓는 게 좋겠다. 설사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하더라도 준비해서 나쁠 것은 없으니까.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에 대한 꿈이라면 그사람으로 하여금 죽음의 준비를 서서히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어떤 기적적인 상황변화로 병세가 호전될 수는 있겠지만 갑자기 그사람이 세상을 떠나게 됨으로써 벌어지는 나쁜 상황은 예비해두는 것이 여러모로 좋겠다.

환자가 슬프게 우는 꿈

멀리 있는 친척이나 지인이 찾아온다. 만약 당신이 환자를 꾸짖는다면 괴롭힐 결과, 환자가 울 게 되면 재난이 일어날 전조이다.

고령자나 중병환자가 천사를 따라가는 꿈

자신의 죽음이 임박해 있는 것을 나타낸다.

약을 먹는 꿈을 환자가 꾸면

그 병이 차츰 나아지게 될 징조

현재 움직일 수 없는 중환자가 큰 절을 받는 꿈

병이 더욱 악화된다.

환자가 되어 환자용 침대에 누워 있는 꿈

어떤 기관에서 직무에 시달리고, 진찰대에 누우면 직무 성적을 평가받고, 수술대에 누우면 업적을 검토 받는다.

환자가 슬프게 우는 것은

멀리 있는 친척이나 지인이 찾아온다. 만약 당신이 환자를 꾸짖는다면 괴롭힐 결과, 환자가 울 게 되면 재난이 일어날 전조이다.

문둥병 환자가 집에 찾아오는 꿈

운동원이나 전도사, 선교사 등이 찾아올 것을 암시한다.

중병의 환자가 새 옷을 입고 주위를 분주히 돌아다니는 꿈

그 사람 또는 그와 동일시되는 인물이 죽게 된다.

나환자가 자신의 집에 찾아와서 구걸하는 꿈

관심없는 전도사, 선교사, 외판원 등, 반갑지 않은 사람들의 방문을 받게되어 난처하게 될 징조.

환자가 옷을 갈아입거나 벗어놓는 꿈

환자가 옷을 갈아입거나 벗어놓는 꿈은 죽음을 예시하는 꿈이다. 흰색이나 검은 색 옷이라면 병세가 극도로 악화되어 응급실로 가게 될 가능성이 많다. 자신에 관한 꿈이 아니라면 주변의 가까운 사람의 병세가 위급함을 알려주고 있다, 풀지 못한 감정이나 해야할 이야기가 있다면 미루지 말고 모두 이야기하는 것이 좋겠다.

고령자나 중병환자가 천사를 따라가는 것은

자신의 죽음이 임박해 있는 것을 나타낸다.

환자가 회복되는

자기가 소원한 일이나 계획한 일 등이 뜻대로 추진해 나간다.

환자가 처음에는 울다가 뒤에 웃는 꿈

질병 및 우환이 흩어지고 근심이 해소된다.

환자가 돼지 뒷다리를 잡고 하늘로 날아갔어요.

그 동안 신통치 않던 부동산이나 증권 등의 시세가 뜻밖에 호황을 만나 거금이나 목돈을 건지게 될 것이며, 돈, 재물, 물품 등을 횡재수가 있을 것입니다.

환자가 되어 문병을 받는 꿈

다른 사람의 원조를 얻어 운이 트이게 된다.

환자가 새로 지은 집에 들어가서 대문을 걸어 잠그고 나오지 않았던 꿈

병자일 경우, 병이 최대로 악화되거나 가까운 시일 안에 사망하게 된다.

환자가 소와 함께 집을 나서거나 소 뒤를 따라가는 꿈

조상을 쫓아 집을 벗어나는 형국이어서 신상이 매우 위험한 지경에 놓여지거나 궂은 일을 당하게 된다.

환자가 보통사람처럼 잘 걸어다니는 것을 본 꿈

고전을 면치 못하던 사업이 잘 진행될 징조.

환자인 자신이 퇴원하여 집에 오는 꿈

환자인 자신이 퇴원하여 집에 오는 꿈은 실제로 환자인 자신이 꿈 속에서는 병이 다 나아서 상쾌한 기분이었다 하더라도 현실은 병세가 악화되어 갑작스런 죽음을 맞을 가능성이 많다. 건강한 사람이 이런 꿈을 꾸었다면 불의의 사고로 크게 다쳐 위와 같은 과정을 겪게 될 수 있다. 자신이 아니라면 꿈속의 그 사람이나 그 사람으로 상징되는 가까운 인물의 건강이 위험하다는 뜻이다.

중병에 걸린 환자가 병을 떨치고 일어나 건강하게 움직이거나 운동을 하는 꿈

병이 악화되거나 사망의 흉험에 부딪치게 된다.

병원에서 간호사가 환자를 돌봐주는 꿈

실제로 현실과 같고, 가까운 이웃과 사회에 나가 헌신적인 봉사를 한다.

움직일 수 없는 환자의 몸이나 방안에 햇빛이 내려 쪼이면

병이 치료된다.

병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전에 세상을 떠난 사람이 찾아와서 반갑게 맞이하는 꿈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예시하며 병이 더욱 악화되거나 회생이 어려울 징조이다. 방문객을 기피하여 외면하고 만나지 않을 경우는 사망의 흉험은 가까스로 모면한다.

병으로 진찰받는 꿈이나 환자가 되어 문병을 받는 것은

남의원조를 얻어 운이 트일 길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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